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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의왕시, 부곡동 장안마을‘황톳길’개장식 29일 개최

 의왕시가 9월 29일(월) 삼동 612번지(의왕역푸르지오라포레아파트 104동 뒤편) 일원에서 장안마을‘황톳길’의 개장식을 개최한다. 


‘장안마을 황톳길’은 총연장 110m 순환형 산책로로 조성됐으며, 폭 2.5m의 시원한 개방감을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70m의 마사톳길도 함께 조성돼, 시민들이 다양한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황토볼장, 세족장, 신발장 등의 편의실도 잘 갖춰져 있다.


개장식에는 부곡동에 새롭게 마련된 황톳길을 축하하고, 체험하는 ‘황톳길 탐방’등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의왕시,‘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개장

의왕시는 13일 오전로가족공원(오전로 185)에서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주민 건강시설을 축하하며 황톳길 걷기 체험을 함께했다.



시는 공원과 녹지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오전동 지역의 주민들이 쾌적하게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그동안‘맨발걷기길’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작년 9월 오전동 꽃길공원 맨발길이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이날 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이 새롭게 개장하게 됐다.


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은 총연장 84m 규모로, 기존 공원의 산책로 일부를 전환해 조성됐으며,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자연 속에서 치유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마련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황토볼장, 세족장 등의 부대시설은 물론 쿨링포그, 선풍기 시설 등이 함께 설치돼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민들이 시원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오전동은 그동안 공원과 녹지 공간이 부족했던 지역으로, 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내 녹지 확충과 더불어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시 전역에 총 20개의 맨발걷기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맨발걷기길이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시민들의 도심 속 자연 회복 공간으로 활성화됨에 따라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의왕시, 5월‘두발로 Day’행사 개최 의왕신협 주관…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강조

의왕시, 5월‘두발로 Day’행사 개최 의왕신협 주관…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강조

의왕시는 지난 17일 10시 왕송호수공원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두발로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신협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함께의 가치, 함께 걷는 행복 ‘모두 함께 두발로 Day’라는 주제로, 신협의 ESG 경영 실천 의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시민 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5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이날 ‘두발로 Day’에서 참가자들은 간단한 스트레칭 후 왕송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출발하여 생태습지와 레일바이크 중간 정차장을 지나 다시 왕송호수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5㎞ 코스를 함께 걸었다.


특히 이번 ‘두발로 Day’에서는 걷기와 함께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의 시민참여 독려를 위한 ‘탄소제로 챌린지’와 ‘기후행동 기회소득 줍깅’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상 생활 속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이 중요하다”며 “두발로 Day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본 생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