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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7일 토요일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닷길 시화방조제길

서울에서 1시간 안에 닿는 바다는 인천도 있다. 하지만 탁 트인 바다를 원한다면 시화방조제길이 으뜸이다.
길이가 4km가 넘는다는 방조제를 걸어서 건너는데는 1시간 정도가 걸린다. 강한 바람이 부는 날에는 그 바람도 괜찮다.
중간에 있는 시화조력발전소와 휴게소도 가볼만하다. 여행지의 멋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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