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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수원 광교호수공원길 다양한 얼굴을 가진 호숫가 산책로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가 광교신도시 개발로 호수공원으로 개발됐다.
공원길은 최근에 개장한 곳이 제일 근사하다. 20년 전 이천설봉공원 둘레길은 환상이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새로 개장하는 길들은 걷는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과 편의시설 들이 더해지면서 먼데서도 사람을 불러 들인다.
광교호수공원은 두 개의 저수지를 도는데 각각 한 시간, 둘 다를 도는데 두 시간 가량 걸린다. 꽃이 피면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기에 부족함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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