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서울서 가장 가까운 백사장 낙조 제부도 해안길

제부도는 물때를 확인하고 가야 하는 것이 번거롭지만 서울 남부에서 석양을 보기에 가장 가깝다.
대부북동에서는 구봉도 낙조전망대와 대부도 가운데를 횡단해서 선감도로 들어서도 좋은 석양을 볼수 있지만 가지런한 백사장 위로 떨어지는 낙조를 보려면 제부도만한 곳이 없다. 섬에 들어서서 오른쪽에서 시작해서 섬을 한바퀴 걸어서 돌아도 좋고 낙조를 끼고 걷기 위해서 산책길을 선택해도 좋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