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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안산 시화방조제 시화누리휴게소 달전망대

바다가 가장 깊숙하게 육지로 올라온다는 날
백중사리보다 30cm 더 물이 차 올라 인근의 소래포구 어시장이 무릎께까지 물이 차 올랐다.
시화방조제 가운데 조성된 휴게소는 송도신도시와 인천공항까지를 볼수 있는 25층 높이 75미터의 달전망대가 있다.
전망대 아래로는 넓은 공원이 펼쳐져 있다.


휴게소에서 대부도까지 왕복 1시간 걸리는 방파제를 걷는 것도 좋다.



송도의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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