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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7일 목요일

(걷기좋은길) 명품산책길 양평 갈산산책로

양평이 자랑스레 명품산책로라 이름 붙이고 150미터 구간마다 지역의 단체들이 돌보게 하는 산책길.
남한강자전거길로 여주까지 10여 km 떨어져 있다.
갈산공원에서 현덕교까지 4km 정도 걷는다.
양평마라톤 5,6km 이정표가 길에 붙어있다.
양평시내사는 사람들이 왕복하면 8km 정도 걸리겠다.
높은 둑 윗길로 걸으면 시원하게 남한강이 보이고 양평군청 앞에서 시작한 물소리길은 중간중간 강변으로 걷는다. 물가에서 걷는 맛은 둑길 위를 걷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시작한지 30분이 지나자 이 강변에 집을 짓고 저녁마다 산책할수 있으면 노후 최고행복이겠다는 생각이 든다.
건너편 남한강수련원 인근 마을은 독일 강변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들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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