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2KM 정도의 탁트인 길을 보는 건 이곳이 유일하다.
입구에서 가장 깊은 안쪽에 차를 대고 벚꽃길이 시작되는 길 앞에서면 조정경기장 뒤로 새롭게 늘어선 지식산업센터 스카이라인이 낮설다.
한강 뚝방 아래 나무들이 우거져 그늘아래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2026년 SNS에 많이 노출되어 이곳의 겹벚꽃길이 유명해졌다. 유료주차라는 점 때문에 사람들이 많지 않은걸까?
뚝방 위 길과 한강변으로 내려서도 곧게 뻗은 자전거길을 걸을 수 있다. 차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걷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일부러라도 걷기 위해 나설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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