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수변공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라호수공원을 조성했다.
2km 정도의 커낼워크는 아직 양쪽에 상가를 짓는 공사가 한창이다. 인천도시공사가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 청결하다. 주야간 다른 기분을 낸다.
워낙 없던 것을 새로 만들다 보니 지나치게 인공물이 많아 보이는 것이 아쉽다.
호수공원에 조성될 최대 기념물 시티타워는 아직 지어지지 않았다.
가장 큰 아쉬움은 지나치게 안전을 우선하는 공원이어서인지 [물 위를 걷는 시설]이 없는 점이다.
물가에서 본인도 모르던 본능을 자극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체험시설이 물위를 걷는 시설이다. 유리바닥이든지 아니면 폰툰을 이용해서 출렁이게 하던지 물 위를 걷는 체험을 하게 한다면 더 없이 좋은 명소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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