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과 충주 사이 남한강길 목계대교가 놓이는 바람에 나루터가 잊혀져 있었다. 남쪽과 강원에서 물산이 한양까지 배를 타고 가던 목계나루터에 다시 사람들이 몰린다.
나루터 강변에 유채도 심어 보고 주말에 여는 플리마켓을 리버마켓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양평문호리리버마켓만큼 유명해 지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리라.
강변 언덕에는 상설 장터와 객사, 강배체험관이 제대로 지어져 체험객들을 맞는다.
목계솔밭 근처에는 국내 최대급이란 소리를 듣는 캠핑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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