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노을길 해안일주도로는 지난해 8월 개장했다. 5년여 공사 기간을 거쳐 망운면 송현리 조금나루 해변에서 현경면 용정리 봉오제로 이어지는 8.9㎞ 길이 생겼다. 자동차도로만 있는 건 아니다. 보행자도로와 공원도 있다. 조금나루에서 외덕마을까지 6㎞는 찻길이고, 외덕마을에서봉오제까지는 보행로다. 길 어디서든 황금빛으로 물든 명품 낙조를 볼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소문내지 마세요, 나만 알고 싶은 전남 비밀 여행지
https://news.joins.com/article/2405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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