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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6일 토요일

아이 데리고 나오기 좋은 광주 중대물빛공원

유난히 아기들이 많이 보인다. 인근에 30대 신혼부부들이 많이 사나보다.
한 바퀴를 도는데 30분이니 대략 2킬로미터 정도다.
호수의 절반이 숲 아래 놓은 데크와 수변길이다.
때마침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하다.
호수를 내려다 보는 동쪽 작은 언덕위에 나무사이에 숨은 정자에 올라 본다. 석양빛에 물드는 물빛이 반짝인다.
성남에서 광주로 넘어가는 갈마터널을 지나 오른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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